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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의뉴스 - 이티뉴스]]></title>
        <link>https://www.etnews.com</link>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IT포털의 중심! 이티뉴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7 Sep 2026 06:03:20 +0900</pubDate>
        <lastBuildDate>Mon, 7 Sep 2026 06:03:20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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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의뉴스 - 이티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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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etnews.co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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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폐증인 줄 알았는데…두 살 아이 진단받은 '소아 치매', 사실상 시한부 선고?]]></title>
            <link>https://www.etnews.com/20260904000337</link>
            <description><![CDATA[최근 자폐 스펙트럼 장애가 의심됐던 영국의 두 살 남아이가 희귀 유전질환인 산필리포 증후군 진단을 받은 사연이 알려졌다. 이 질환은 증상이 진행되면서 발달한 능력을 잃을 수 있어 이른바 '소아 치매'로도 불린다. 1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체셔주에 거주하는 콜 피어슨(2)은 또래 아이들보다 성장과 발달이 더뎠으며 특정 행동을 반복하는 모습을 자주 보였다. 여러 차례 진행한 청력 검사에서도 정상적이지 않은 결과가 확인됐다. 어머니]]></description>
            <author><![CDATA[이원지]]></author>
            <guid>20260904000337</guid>
            <comments>https://www.etnews.com/20260904000337</comments>
            <pubDate>Mon, 7 Sep 2026 06:00:0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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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 어깨 손대지마” 아프리카 뒤흔든 '성기 절도' 미신… 마녀사냥에 80명 숨졌다]]></title>
            <link>https://www.etnews.com/20260904000286</link>
            <description><![CDATA[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아프리카 대륙 전역에 '성기 절도'와 관련된 괴소문이 급속도로 확산하면서 린치와 살인 등 치명적인 민간 폭력 사태가 잇따르고 있다. BBC 방송은 글로벌 허위정보 분석팀이 아프리카 6개국 경찰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5년 10월부터 올해 7월까지 신체 부위를 도둑맞았다는 허위 고발과 관련된 군중 폭력으로 80명 이상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사태는 타인이 어깨를 가볍게 두드리는]]></description>
            <author><![CDATA[서희원]]></author>
            <guid>20260904000286</guid>
            <comments>https://www.etnews.com/20260904000286</comments>
            <pubDate>Mon, 7 Sep 2026 06: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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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디세이 대박났는데…'女→男' 성전환한 '이 배우', 차기작 끊겼다]]></title>
            <link>https://www.etnews.com/20260906000128</link>
            <description><![CDATA[할리우드 배우 엘리엇 페이지가 최근 대작 영화에 출연하고도 차기작이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히면서 그의 캐스팅을 둘러싼 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 트랜스젠더 배우인 페이지의 출연 기회가 줄어든 것이 성정체성에 따른 차별 때문이라는 주장과, 배우 개인의 이미지와 역할 적합성 등 시장의 수요와 관련된 문제라는 주장이 온라인에서 맞서고 있다. 페이지는 지난 1일(현지시간) 케빈 맥카시가 진행하는 '온 필름' 팟캐스트에 출연해 자신의 최근 작품과 향후 활]]></description>
            <author><![CDATA[이상목]]></author>
            <guid>20260906000128</guid>
            <comments>https://www.etnews.com/20260906000128</comments>
            <pubDate>Sun, 6 Sep 2026 22:3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퇴직연금, 주식 몰빵은 불안한데…“수익은 내야” ETF에 몰리면서 60% 폭증]]></title>
            <link>https://www.etnews.com/20260906000150</link>
            <description><![CDATA[채권혼합형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주식 투자 기회를 남겨두면서도 채권으로 위험을 낮추려는 연금 투자자들의 자금이 유입되고 있어서다. 국내 상장 채권혼합형 ETF의 순자산총액은 지난 3일 기준 24조3천725억원으로 집계됐다. 올해 1월 말 15조3천208억원에서 59.1% 증가했다. 성장은 국내채권형 상품에서 더 두드러졌다. 해외채권을 제외한 국내채권 혼합형 ETF의 순자산은 같은 기간]]></description>
            <author><![CDATA[이상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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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etnews.com/20260906000150</comments>
            <pubDate>Sun, 6 Sep 2026 20:11: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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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방송인 조나단이 만든 'KBS'…'대한흑인협회' 조회수 폭발]]></title>
            <link>https://www.etnews.com/20260906000072</link>
            <description><![CDATA['KBS'라고 쓰고 한국방송공사를 떠올렸다면 이번에는 틀렸다. 방송인 조나단이 만든 'KBS'는 'Korean Black Association', 한국어로는 '대한흑인협회'다. 콩고민주공화국 출신 방송인 조나단이 외국인 친구들과 만든 가상의 협회 이름이다. 조나단은 지난달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조나단을 놀릴 수 있는 유일한 협회 제1회 대한흑인협회'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조나단의 동생 파트리샤를 비롯해 기니, 나이지리아]]></description>
            <author><![CDATA[이상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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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etnews.com/20260906000072</comments>
            <pubDate>Sun, 6 Sep 2026 18:25: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허깅페이스가 주목한 韓 '비드래프트'…글로벌 AI 무대서 기술력 입증]]></title>
            <link>https://www.etnews.com/20260904000247</link>
            <description><![CDATA[글로벌 인공지능(AI) 플랫폼 '허깅페이스'가 매주 전 세계에서 주목할 만한 AI 프로젝트를 선정하는 'Space of the Week'에 국내 AI 스타트업 비드래프트(VIDRAFT)가 이름을 올렸다. AI 업계에서 일종의 '명예의 전당'으로 통하는 명단으로, 거대 자본을 앞세운 빅테크가 아닌 국내 스타트업이 자체 기술력으로 글로벌 AI 개발자 생태계의 주목을 받은 사례다. 선정된 프로젝트는 비드래프트가 공개한 'ai-world'다. 수많은]]></description>
            <author><![CDATA[성현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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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etnews.com/20260904000247</comments>
            <pubDate>Sun, 6 Sep 2026 17: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IFA2026]틈새 파고든 K테크…KEA 한국관]]></title>
            <link>https://www.etnews.com/20260906000093</link>
            <description><![CDATA[대기업이 장악한 냉장고·세탁기·TV 대신 중소기업은 틈새를 파고들고 있다. 인공지능(AI) 거울, 스마트 정수기, 연구실 자동화 장비, 수요예측 솔루션 등 기존 가전의 빈틈이나 주변 업무를 공략하는 제품과 기술이 IFA 2026 한국관에 모였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IFA 2026에 한국관을 꾸리고 국내 중소기업의 유럽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한국관에는 10개사가 참여해 완제품 가전뿐aks 아니라 AI·헬스케어·B2B 솔루션까지]]></description>
            <author><![CDATA[류근일]]></author>
            <guid>20260906000093</guid>
            <comments>https://www.etnews.com/20260906000093</comments>
            <pubDate>Sun, 6 Sep 2026 16: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IFA2026]로봇청소기 평정한 로보락…수영장·잔디밭까지 넘본다]]></title>
            <link>https://www.etnews.com/20260906000091</link>
            <description><![CDATA[글로벌 로봇청소기 시장 1위 로보락이 청소 영역을 집 밖으로 넓힌다. 실내 바닥을 청소하던 로봇청소기에서 수영장과 잔디밭까지 제품군을 확장해 '홈 클리닝 로보틱스' 기업으로 영역 확대를 전면에 내세웠다. IFA 2026에서 로보락은 로봇청소기뿐 아니라 수영장 청소로봇과 로봇 잔디깎이 등 아웃도어 제품군을 공개했다. 로보락은 IFA2026에서 기존 로봇청소기 업체 가운데 가장 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제시했다. 실내용 로봇청소기부터 습건식 청소기,]]></description>
            <author><![CDATA[류근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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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etnews.com/20260906000091</comments>
            <pubDate>Sun, 6 Sep 2026 16: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IFA 2026]침구 털고 잔디 깎고 수영장 청소…中 '로봇 집사' 영역 확대]]></title>
            <link>https://www.etnews.com/20260906000076</link>
            <description><![CDATA[로봇이 침대를 청소하고, 잔디를 깎고, 수영장에 떨어진 낙엽을 걷어낸다. 사람을 따라다니며 영상을 찍거나 스포츠 경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촬영하는 로봇도 등장했다. 범용 휴머노이드가 한 사람 전체를 대신하기에 앞서 범위가 명확한 개별 작업부터 목적형 로봇으로 대체하려는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집 밖으로 나온 로봇…정원·수영장도 맡는다 기존 로봇 잔디깎이는 잔디밭 경계를 따라 전선을 묻거나 별도 위치기준 장치를 설치해야 했다. 가장자리에는 사람]]></description>
            <author><![CDATA[류근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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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etnews.com/20260906000076</comments>
            <pubDate>Sun, 6 Sep 2026 16: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ET시선] 물건이 아니라 삶을 판다...IFA 2026이 남긴 힌트]]></title>
            <link>https://www.etnews.com/20260906000046</link>
            <description><![CDATA[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26'에서 확인된 것은 하나다. 한국과 중국 가전 공룡기업은 각자 다른 길을 선택했지만 향하는 목적지는 같았다. 이질적 제품군을 하나로 묶어 'AI 생태계'를 완성하겠다는 것이다. IFA2026은 가전 산업 경쟁이 '제품'에서 '생태계'로, 이어 '경험'으로 옮겨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삼성전자는 엔터테인먼트·홈·셀프케어 3개 영역으로 구성한 'AI 리빙'을 공개했다. 개별 기기 각각이 똑똑해지는 것을 넘어, T]]></description>
            <author><![CDATA[김시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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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etnews.com/20260906000046</comments>
            <pubDate>Sun, 6 Sep 2026 16: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대서울·은평성모 등 16곳 상급종합병원 도전장]]></title>
            <link>https://www.etnews.com/20260905000007</link>
            <description><![CDATA[은평성모병원과 보라매병원 등 종합병원 16곳이 제6기 상급종합병원(2027~2029년) 신규 지정에 도전한다. 정부가 진료권역마다 요건을 충족한 병원을 최소 1곳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기존 상급종합병원이 없는 경기북부와 제주에서 지역 중증진료를 책임질 거점 병원이 누가 될지 주목된다. 6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제6기 상급종합병원 지정 평가에 기존 상급종합병원 47곳과 신규 지정을 신청한 종합병원급 의료기관 16곳을 합쳐 총 63개 의료기관]]></description>
            <author><![CDATA[배옥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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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etnews.com/20260905000007</comments>
            <pubDate>Sun, 6 Sep 2026 16: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AIDC 가르는 '기술기준' 나왔다]]></title>
            <link>https://www.etnews.com/20260904000248</link>
            <description><![CDATA[정부가 'AIDC 산업 진흥에 관한 특별법'의 시행령을 제정 중인 가운데 AIDC의 기술 기준을 '절대 전력량' 또는 'AI 장비전력 비중' 중 하나를 충족하는 방식으로 정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핵심 인센티브인 전력계통영향평가 면제 기준은 최대 100메가와트(㎿) 대형 센터를 대상으로 하는 방향으로 논의 중이다. AI 대전환(AX) 시대를 맞아 수요가 급증하는 AIDC를 가늠할 구체적인 기준이 처음 윤곽을 드러냈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과]]></description>
            <author><![CDATA[최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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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etnews.com/20260904000248</comments>
            <pubDate>Sun, 6 Sep 2026 16: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LG전자 OLED TV '추격'…中 물량공세 속 프리미엄 혈투]]></title>
            <link>https://www.etnews.com/20260904000228</link>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올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출하량을 전년 대비 약 16% 늘려, LG전자와 물량 격차를 100만대 초반 수준으로 좁힐 전망이다. 중국 기업이 액정표시장치(LCD) TV를 중심으로 물량공세를 강화하면서 삼성전자와 LG전자의 OLED TV 경쟁이 뜨거워지는 양상이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OLED TV를 약 231만대 출하할 것으로 관측된다. 물량을 전년(199만대)보다 늘려 올해 OLED TV 시장에]]></description>
            <author><![CDATA[이호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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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etnews.com/20260904000228</comments>
            <pubDate>Sun, 6 Sep 2026 16: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최고 권위 '대한민국과기인상', 8년 만에 수상자 2명으로 확대]]></title>
            <link>https://www.etnews.com/20260904000164</link>
            <description><![CDATA[과학기술계 국내 최고 권위인 '대한민국최고과학기술인상'의 내년 수상자가 8년 만에 두 명으로 늘어난다. 과학기술인의 처우 개선을 위해 시상 규모 확대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반영됐다. 6일 과기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7년도 대한민국최고과기인상 수상자를 두 명 선정하기로 결정했다. 이를 위해 수상자 증원에 따른 상금과 심사비 등 예산을 증액해 내년 정부안에 반영했다. 국회에서 예산안이 의결되면 증원이 확정된다. 2003년부터 시작한]]></description>
            <author><![CDATA[송윤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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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etnews.com/20260904000164</comments>
            <pubDate>Sun, 6 Sep 2026 16: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형 장례식'까지 치렀는데…네팔 대홍수서 '60대 여성' 열흘만에 살아돌아왔다]]></title>
            <link>https://www.etnews.com/20260906000097</link>
            <description><![CDATA[지난달 26일 네팔 대홍수 당시 실종됐던 60대 여성이 열흘 만에 무너진 집 잔해에서 극적으로 구조됐다. 실종 기간이 일주일을 넘기자 가족들은 시신을 찾지 못한 채 인형을 만들어 장례까지 치렀지만, 기적적으로 생환한 것이다. 6일 네팔 재난위험경감관리청(NDRRMA)과 현지 매체 카트만두 포스트 등에 따르면, 누와콧 지역의 오래된 시장 마을 베트라와티에 거주하던 찬디카 슈레스타(64)는 지난 5일 무너진 집 잔해 아래에서 구조됐다. 슈레스타를]]></description>
            <author><![CDATA[이상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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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etnews.com/20260906000097</comments>
            <pubDate>Sun, 6 Sep 2026 15:54: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IFA2026] 국경 넘는 디자인의 힘...베를린서 세계의 문을 두드리다]]></title>
            <link>https://www.etnews.com/20260906000059</link>
            <description><![CDATA[IFA 2026 전시장이 한국 디자인으로 채워졌다. 손목에 붙이는 통증완화 밴드부터 수소로 전기를 만드는 발전장치, 인공지능(AI) 협동로봇까지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운영한 'DESIGN KOREA 2026'관에 19개사가 부스를 열었다. 전시장에는 헬스케어부터 에너지, 로보틱스까지 다양한 분야 국내 디자인 제품이 나란히 놓였다. 헥사이노힐은 손목이나 무릎에 붙이는 웨어러블 통증완화 디바이스 '엠버큐'를, 다람은 남성 헬스케어 제품 '카이사르'를]]></description>
            <author><![CDATA[김시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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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etnews.com/20260906000059</comments>
            <pubDate>Sun, 6 Sep 2026 15:3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성미숙 회장 “여성벤처 투자 1.8% 불과…500억 이상 스케일업 펀드 필요”]]></title>
            <link>https://www.etnews.com/20260906000034</link>
            <description><![CDATA[“여성 기술창업은 빠르게 늘고 있지만 정작 성장 단계에 들어서면 투자 절벽에 부딪힙니다. 이제는 창업 숫자를 늘리는 것만 아니라 스케일업할 수 있는 성장 사다리를 만들어야 합니다.” 성미숙 한국여성벤처협회 회장은 여성벤처기업의 가장 시급한 과제로 '투자 사각지대 해소'를 꼽았다. 초기 창업부터 후속 투자까지 이어지는 자금 공급 체계를 만들고 수출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함께 확대해야 여성벤처기업이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성]]></description>
            <author><![CDATA[성현희]]></author>
            <guid>20260906000034</guid>
            <comments>https://www.etnews.com/20260906000034</comments>
            <pubDate>Sun, 6 Sep 2026 15: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국발전' 본사 어디로…1800명 공기업 놓고 지자체 유치전 불붙었다]]></title>
            <link>https://www.etnews.com/20260906000070</link>
            <description><![CDATA[내년 10월 출범하는 통합 발전공기업 '한국발전' 본사 유치를 둘러싼 지방자치단체 간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 정부가 기존 발전 5사 본사가 있는 진주·보령·태안·부산·울산뿐 아니라 '제3지역'까지 후보로 열어둔 가운데 석탄발전 폐지에 따른 '정의로운 전환' 영향 등이 입지를 가를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6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한국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 등 발전 5사는 한전이 지분 100%를 보유하는 '한국발전'으로 통합된다. 약]]></description>
            <author><![CDATA[이준희]]></author>
            <guid>20260906000070</guid>
            <comments>https://www.etnews.com/20260906000070</comments>
            <pubDate>Sun, 6 Sep 2026 14: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사고 전 위험도로 AI로 찾는다…국도 1만4220㎞ '케이세이퍼' 가동]]></title>
            <link>https://www.etnews.com/20260906000064</link>
            <description><![CDATA[인공지능(AI)이 전국 일반국도를 훑어 사고 위험이 큰 구간을 찾아내고 맞춤형 개선책까지 제시한다. 기존 5900㎞에 적용하던 사고 예측 서비스가 7일부터 1만4220㎞ 전 구간으로 확대되면서 도로 안전관리도 '사고 후 개선'에서 '사전 예방' 중심으로 바뀐다. 6일 한국교통안전공단(TS)에 따르면 공단은 7일부터 전국 5개 지방국토관리청 관할 및 연계 도로에서 교통사고 위험도 예측·예방 솔루션 '케이세이퍼(K-Safer)' 시범서비스를 시작한]]></description>
            <author><![CDATA[박효주]]></author>
            <guid>20260906000064</guid>
            <comments>https://www.etnews.com/20260906000064</comments>
            <pubDate>Sun, 6 Sep 2026 14: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李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호르무즈 파병 논의 가능성]]></title>
            <link>https://www.etnews.com/20260906000089</link>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초청으로 프랑스를 국빈 방문한다. 이 대통령은 K콘텐츠는 물론 인공지능(AI)·과학기술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프랑스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우리 기업의 유럽 진출 기반을 다질 방침이다. 아울러 한·프랑스 정상회담에서 호르무즈해협 파병 문제가 논의될지도 관심이다. 이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는 6일 서울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부터 본격적인 국빈 방문 일정을 소화한다. 이번 방문은]]></description>
            <author><![CDATA[최기창]]></author>
            <guid>20260906000089</guid>
            <comments>https://www.etnews.com/20260906000089</comments>
            <pubDate>Sun, 6 Sep 2026 13:18: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애프터마켓' 일주일 앞으로…대형주 넘어 코스닥까지 '밤 8시 실시간 거래' 문턱 넓어진다]]></title>
            <link>https://www.etnews.com/20260904000253</link>
            <description><![CDATA[한국거래소(KRX) 애프터마켓 개장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14일부터 코스피·코스닥 상장주식 대부분을 정규장 마감 이후인 오후 8시까지 실시간으로 거래할 수 있게 되면서 국내 주식시장의 '저녁 거래' 판이 커진다. 일부 대형·유동성 종목에 집중됐던 야간 실시간 거래가 중소형주까지 확대되면서, KRX와 넥스트레이드(NXT)의 저녁 거래 주도권을 둘러싼 주도권 경쟁도 본격화할 전망이다. 6일 KRX에 따르면 14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description>
            <author><![CDATA[송혜영]]></author>
            <guid>20260904000253</guid>
            <comments>https://www.etnews.com/20260904000253</comments>
            <pubDate>Sun, 6 Sep 2026 1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정의선 회장 “美 생산 철강, 아틀라스 적용…스페이스X에도 공급하고 싶다”]]></title>
            <link>https://www.etnews.com/20260906000085</link>
            <description><![CDATA[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미국 전기로 제철소에서 생산한 철강을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는 물론이고, 스페이스X 같은 로켓에도 공급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정 회장은 4일(현지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도널슨빌에서 열린 '현대제철-포스코 루이지애나 전기로 제철소(HPLS)' 기공식에서 미국산 철강의 아틀라스 적용 여부와 관련, “당연히 적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더 열심히 스페이스X 등 로켓 기업]]></description>
            <author><![CDATA[김지웅]]></author>
            <guid>20260906000085</guid>
            <comments>https://www.etnews.com/20260906000085</comments>
            <pubDate>Sun, 6 Sep 2026 12:17: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손보 이어 생보도 사업자대출 조인다…용도외 사용 '풍선효과' 차단]]></title>
            <link>https://www.etnews.com/20260904000235</link>
            <description><![CDATA[손해보험업계에 이어 생명보험업계도 사업자대출 자금이 실제 사업 목적에 사용됐는지 사후 점검을 강화한다. 금융권 가계대출 규제가 강화되면서 사업자대출이 생활자금 등으로 우회 활용되는 '풍선효과'를 차단하려는 조치다. 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생명보험협회는 최근 '자금용도외 유용 사후점검준칙' 자율규제 제정안을 공고했다. 지난 6월 손해보험협회가 유사한 내용 준칙 제정을 예고한 데 이어 생보업계까지 사업자대출 사후관리 체계를 마련했다. 자율규제에선]]></description>
            <author><![CDATA[박진혁]]></author>
            <guid>20260904000235</guid>
            <comments>https://www.etnews.com/20260904000235</comments>
            <pubDate>Sun, 6 Sep 2026 12: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정책금융권, 'IT 복원력' 강화…장애·해킹에도 금융서비스 잇는다]]></title>
            <link>https://www.etnews.com/20260904000211</link>
            <description><![CDATA[정책금융권이 전산장애와 재해, 사이버 공격에 대비해 정보기술(IT) 인프라의 '복원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고 예방을 넘어 핵심 데이터를 보호하고 금융서비스를 신속하게 정상화할 수 있도록 백업·재해복구(DR) 체계를 고도화하는 데 투자를 확대하는 모습이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국수출입은행은 노후 IT 인프라를 정비하면서 백업과 재해복구(DR) 체계를 함께 고도화한다. 서버나 네트워크 성능을 높이는 차원을 넘어 운영 시스템과 백업,]]></description>
            <author><![CDATA[류태웅]]></author>
            <guid>20260904000211</guid>
            <comments>https://www.etnews.com/20260904000211</comments>
            <pubDate>Sun, 6 Sep 2026 12: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2200억 규모 코레일 AX 사업 뜬다…대형 IT서비스 수주전]]></title>
            <link>https://www.etnews.com/20260904000193</link>
            <description><![CDATA[하반기 공공 정보기술(IT) 시장 대어로 평가받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인공지능 전환(AX) 사업이 본격화한다. 4개 주요 사업으로 진행되는 총 2200억원 규모의 코레일 AX 물량이 잇따라 풀릴 전망이다. IT서비스·소프트웨어(SW) 업계의 수주 경쟁도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코레일은 △예약발매시스템 고도화(1081억원) △전사 자원관리시스템(KOVIS)의 인공지능(AI) 기반 고도화(635억7000만원) △통합안전관리]]></description>
            <author><![CDATA[강성전]]></author>
            <guid>20260904000193</guid>
            <comments>https://www.etnews.com/20260904000193</comments>
            <pubDate>Sun, 6 Sep 2026 12: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LGD, 비FMM 기술 '플립' 투자 9월 내부 보고…속도 내나]]></title>
            <link>https://www.etnews.com/20260904000101</link>
            <description><![CDATA[LG디스플레이가 파인메탈마스크(FMM)를 사용하지 않는 적·녹·청(RGB)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제조 기술 '플립'에 대한 내부 보고를 앞두고 있다. 세부적인 기술을 결정하고 관련 설비 구축까지 한 걸음 다가설지 주목된다. 6일 디스플레이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이달 '플립' 기술에 대한 내부 보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플립은 지난달 부산에서 열린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술대회(IMID 2026)에서 LG디스플레이가 공개한 비FMM OLE]]></description>
            <author><![CDATA[김영호]]></author>
            <guid>20260904000101</guid>
            <comments>https://www.etnews.com/20260904000101</comments>
            <pubDate>Sun, 6 Sep 2026 12: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국·호주 양자산업 생태계 연결...양자 스타트업 요람 KIST, '퀀텀 넥서스 2026' 개최]]></title>
            <link>https://www.etnews.com/20260904000009</link>
            <description><![CDATA[한국·호주의 양자 기술 전문가와 산학연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를 넘어 기술사업화와 투자, 세계 시장 진출로 이어지는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원장 오상록)은 지난 4일 서울 웨스틴조선 서울에서 개최한 '2026 퀀텀넥서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총괄, 창업진흥원이 전담하는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 양자 분야 주관기관인 KIST가 국내 양자 창업기업 및 산업 생태계의 글로벌 외연 확대를 위해]]></description>
            <author><![CDATA[김영준]]></author>
            <guid>20260904000009</guid>
            <comments>https://www.etnews.com/20260904000009</comments>
            <pubDate>Sun, 6 Sep 2026 12: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산업부, 메가프로젝트·M.AX 이끌 '실전인재' 50명 외부 수혈]]></title>
            <link>https://www.etnews.com/20260906000074</link>
            <description><![CDATA[산업통상부가 3대 메가프로젝트와 제조 인공지능 전환(M.AX), 대미투자 프로젝트 등을 현장에서 전담할 실전 인재 최대 50명을 외부에서 확보한다. 산업과 통상, 경제안보 전선이 전방위로 확대되면서 부처 내 실무 인력 수요가 급증한 데 따른 조치다. 6일 산업부에 따르면 기존 정기 공채와 별도로 민간 전문가 채용, 5급 공모직 선발, 타 부처 전입 등을 통해 현장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인력을 보강한다. 전문성을 갖춘 민간 실무인력 영입을 대폭]]></description>
            <author><![CDATA[안영국]]></author>
            <guid>20260906000074</guid>
            <comments>https://www.etnews.com/20260906000074</comments>
            <pubDate>Sun, 6 Sep 2026 11:53: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엔비디아·마이크론 팔아치운 서학개미…'수익률 3배' ETF에 4억달러 베팅]]></title>
            <link>https://www.etnews.com/20260906000068</link>
            <description><![CDATA[미국 반도체주에 대한 국내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둔화하는 가운데, 이들의 투자 방식이 개별 종목에서 업종 전체로 이동하고 있다. 국내 투자자들은 이달 들어 마이크론과 엔비디아, 샌디스크 등 주요 반도체주를 잇달아 매도했지만, 반도체지수의 하루 움직임을 3배로 추종하는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인 SOXL에는 4억달러 넘는 자금을 투입했다.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에 따르면 국내 투자자들은 1~4일 마이크론을 1억달러 이상 순매도했다]]></description>
            <author><![CDATA[이상목]]></author>
            <guid>20260906000068</guid>
            <comments>https://www.etnews.com/20260906000068</comments>
            <pubDate>Sun, 6 Sep 2026 11:4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248일 만에 작년 수출 넘었지만… 짙어지는 'K자 양극화' 그늘]]></title>
            <link>https://www.etnews.com/20260906000062</link>
            <description><![CDATA[올해 우리 수출이 역대 최대 기록을 세웠던 작년 연간 수출 실적을 단 248일 만에 넘어섰다. 폭발적인 반도체 수요에 힘입은 결과다. 정부가 연초 목표로 세웠던 연간 수출 1조달러와 '수출 4강' 달성도 가시권에 들어왔다. 하지만 소비와 고용 등 국민체감 경기로는 연계되지 않으면서, 'K자형 양극화 성장'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6일 산업통상부와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시 현재, 누적 수출액은 7094억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종]]></description>
            <author><![CDATA[안영국]]></author>
            <guid>20260906000062</guid>
            <comments>https://www.etnews.com/20260906000062</comments>
            <pubDate>Sun, 6 Sep 2026 11:13:45 +0900</pub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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